하고 싶은 말을 상자에 담아 친구에게 보내보세요
포장 완료! 🎀
아래 링크를 친구에게 보내주세요
직접 말하기 쑥스러운 마음을 재미있게 전하도록 만든 무료 웹 서비스예요. 그냥 문자로 보내면 밋밋한 말도 상자에 담아 보내면 받는 사람이 열어 보는 순간의 설렘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요. 회원가입은 필요 없고, 200자까지 쓸 수 있어요.
생일 축하, 고백, 응원, 사과, 기념일, 합격 축하, 감사처럼 직접 말하기 쑥스러운 순간에 좋아요.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상황별 예시를 참고해 보세요.
Q. 메시지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메시지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링크 안에만 담겨요. 링크를 가진 사람만 열어볼 수 있어요.
Q. 링크를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면요?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어요. 민감한 내용은 쓰지 말고, 링크는 받는 사람에게만 보내 주세요.
Q. 이용 요금이 있나요?
없어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운영을 위해 광고가 게재될 수 있어요.
Q. 스마트폰에서도 되나요?
네, 스마트폰과 PC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소리와 진동 효과는 기기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